충북교육청 제공충청북도교육청은 2025년 새해 교육행정 추진의 토대로 삼을 사자성어로 '전지다학(全地多學)'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지다학'은 '충북의 모든 곳에서 다양한 배움이 일어난다'는 의미로, 청주 산성초등학교 5학년 정서준 학생이 창작한 사자성어다.
앞서 도교육청은 새해 사자성어 선정을 위해 지난달 공모를 실시했으며, 여기에는 도내 교직원과 학생 237명이 응모했다.
윤 교육감은 "새해에는 '전지다학'의 자세로 학교에서는 다양한 학습형태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온라인 공간에서는 AI 기반 학생성장 플랫폼인 '다채움'을 통해 모든 곳에서 학생들의 배움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