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산단. 청주시 제공충북거주 대학생과 직업계고교 졸업예정자의 충북지역 취업희망은 50%에서 63%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충북도내 대학교 졸업예정자 등 1530명을 조사한 결과 충북 거주 학생들의 충북지역 취업희망은 62.5%이고 충북외 거주학생들은 14.6%로 나타났다.
충북 취업 희망자의 충북지역 선택 이유는 원거주지라서가 71.9%를 차지했다.
또 충북 직업계고교 졸업예정자 1938명에 대한 조사 결과 충북 거주 학생들의 충북지역 취업희망은 50.7%이고 희망기업은 대기업이 46%, 중소기업이 47%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