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충북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충북경찰청 제공충북경찰청이 3개월여 만에 다시 3부장 체제를 갖췄다.
김진태(55) 충북청 생활안전부장이 2일 부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경기도 수원 출신의 김 부장은 경찰대(8기)를 졸업하고 1992년 입문해 시흥서 형사과장, 충남청 여성청소년과장, 경기남부청 형사과장, 평택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이로써 충북청은 지난 8월 오승진 전 수사부장이 서울경찰청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생활안전부장 자리를 다시 채웠다.
3개월여 만에 다시 갖춘 3부장 체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