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청주시 제공청주시는 "장년층 돌봄 전문 회사인 와플랫과 협력해,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니어케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노인 돌봄 플랫폼인 '와플랫'을 무상으로제공받아 가경노인복지관과 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등3개 기관을 통해 100명의 노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디지털 시니어케어는 노인의 건강과 여가를 종합적으로관리하는 서비스로 복용 약 알림, 심혈관 체크, 기억콕콕서비스 등 건강관리 기능을 갖췄다.
기억콕콕 서비스는 전문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노인들이 치매 등 자신의 건강 상태를 쉽게 확인하고 조기에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을 노인 돌봄에 접목해 고독사를 예방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