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제공충북 청주시청 소속 양궁선수 김우진이 5일 청소년 도박 근절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우진은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김우진은 "청소년들이 도박을 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우진은 충북경찰청의 청소년 도박 근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충북경찰청은 이달 말까지 '도박중독, 끊어낼 결심. 너의 미래, 이뤄낼 결심'이라는 표어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