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현 기자경북도는 1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영남권 5개 시도 경제 담당 공무원과 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영남권 경제관계관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영남권 경제 현안에 대한 발전 방안 논의와 5개 시도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5개 시도는 지속 성장 가능한 모델 구축을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수소차, 전기차, 자율주행, UAM 등)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