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하담)는 오는 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하는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여해 국내산 오리고기를 홍보한다.
오리고기의 우수성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한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는 현장에서 오리고기 시식 행사를 비롯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리자조금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친구 추가자를 대상으로 오리 슬라이스 시식을 진행하고, 오리 요리 레시피도 시식 참가자들에게 함께 제공한다.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여한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현장 사진. 노컷TV 캡처
야외부스에서는 국내산 훈제 오리를 4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오리 소비 촉진 5% 할인 특별 쿠폰을 증정해 야외 전시장 내 오리 소비 촉진 부스에서 구매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시민들에게 높아진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춰주고 있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오리 슬라이스, 오리 보냉백, 오리 인형 등을 제공하고 오리 인형탈, 러버덕 등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 이벤트도 진행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리고기 시식행사. 노컷TV 캡처오리고기는 면역력을 키워주는 대표 건강식품이다. 다른 육류와 달리 지방이 대부분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어 많이 섭취해도 체내에 쌓이지 않고 유해 물질과 함께 빠져나가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박하담 위원장. 노컷TV 캡처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박하담 위원장은 "오리 농가에서 생산된 건강한 국내산 오리고기를 홍보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최고의 국내산 오리고기를 건강하게 생산해서 식탁에 오리를 올려둘 수 있게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