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군산대 제공국립군산대학교가 2024년~2028년까지의 대학 비전을 담은 제9차 대학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군산대는 이번 계획은 지역혁신의 선도적 역할 강화와 함께 지역사회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학사구조와 제도 혁신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산대는 특히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글로컬 특성화 대학을 비전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산대는 창의형 인재 △융합형 인재 △글로컬 인재 △봉사형 인재를 육성을 목표로 5대 전략분야, 35대 핵심전략과제, 94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군산대는 이와 관련해 △에너지 신산업 △해양·수산 △미래수송기기 △농생명바이오 △AI 소프트웨어를 대학의 5대 중점 특성화 분야로 정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핵심 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산대학교는 이번 제9차 대학종합발전계획은 지역을 기반으로 세계로 나가는 실무형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학생중심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여 교육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