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지난 5일 출시한 창립 42주년 기념 신상품 '언제든 적금'이 19일만에 20만좌 한도를 모두 소진, 추가로 20만좌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언제든 적금'은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금으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본이자율 연 4.2%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3.5%p를 더해 최고 연 7.7%의 이자율이 적용된다.
우대금리 연 3.5%p는 직전 1년간 신한은행 정기예·적금, 주택청약상품을 모두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게 제공한다. 특히 가입후 1개월이 지난 시점부터는 중도해지하더라도 가입 당시 약정이자율로 이자율을 적용한다.
출시를 기념해 시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이달 31일까지 신규 가입하고 신한 SOL뱅크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가운데 추첨해 △77만 마이신한포인트(7명) △7만 마이신한포인트(777명)를 제공한다. 응모 고객 모두에겐 땡겨요 3천원 할인쿠폰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