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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저소득층 어린이에 공부방 선물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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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당 200만원 투입… 26가구에 책상·의자 등 지원

광주도시공사 제공광주도시공사 제공
광주도시공사가 저소득층 아동가구에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아이가 행복한 공부방 만들기' 지원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9일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에 따라 적절한 학습 공간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쾌적하고 안정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을 광주광역시 종합주거복지센터에서 3년째 추진 중이다.

광주도시공사는 자치구 가족센터의 추천을 받아 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 다문화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

1가구당 최대 200만원 한도에서 책상, 의자, 책장, 도배, 장판 등 가구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으며, 현재까지 26가구의 저소득 아동가구에 학습공간을 마련해줬다.

광주도시공사 배윤식 사업본부장은 "지원대상 가정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이 원하는 공부방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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