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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ICT융합연구소, '해동상'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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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아마드 연구원. 금오공대 제공 해동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아마드 연구원. 금오공대 제공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소속 연구원들이 2024년도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에서 '해동우수논문상'(우수상)을 포함해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동상은 정보통신 분야의 학문 및 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논문을 선정해 매년 한국통신학회에서 수여하고 있다.

해동우수논문상 우수상은 인도네시아에서 온 아마드(Ahmad), 레빈(Revin) 연구원을 비롯해 김동성, 이재민 전자공학부 교수가 참여한 '6G 네트워크의 새로운 제로 트러스트 대규모 IoT를 위한 공동 블록체인 및 협업 학습' 논문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인도네시아 출신의 다니아르, 크리스마 연구원과 신수용 전자공학부 교수가 참여한 '6G 이후 통신을 위한 스마트 센싱 RIS 탑재 V2X 하이브리드 컴퓨팅 오프로딩의 공동 최적화' 논문이 선정됐다.
 
한국통신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에는 방글라데시 출신의 자베드와 김동성 전자공학부, 전태수 IT융복합공학과 교수가 참여한 텐서플로우 라이트를 사용한 맞춤형 구축 에지 장치에서 실시간 객체 감지논문이 선정됐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우수한 외국인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과 함께 Web3, 6G, 블록체인 등의 심도 깊은 활발한 연구로, 관련 논문이 SCI저널 상위(Q1)에 게재되고 있다.

한편, 2024년도 한국통신학회 하계종합학술발표회는 지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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