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왕' 권혁 회장, 45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중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서울 서초경찰서, 지난해 12월 고발장 접수

 '선박왕'으로 불렸던 권혁 시도그룹 회장 '선박왕'으로 불렸던 권혁 시도그룹 회장
이른바 '선박왕'으로 불렸던 권혁 시도그룹 회장이 45억 원대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횡령 혐의로 권 회장을 수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권 회장이 회삿돈 45억 원을 횡령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사 상황은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1990년 선박관리업체 시도물산을 설립해 한국, 일본, 홍콩 등에서 사업을 벌인 인물로, 한때 선박 170척을 보유한 사실이 알려지며 '선박왕'으로 불렸다.

0

0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다음 카카오채널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