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신임 정무수석에 홍철호 내정…곧 발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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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재선 의원 출신…바른정당 시절 유승민 비서실장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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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2일 대통령실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에 국민의힘 홍철호 전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같은 정무수석 인선 결과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오섭 현 정무수석은 총선 참패 이후 사의를 표했다.

홍 전 의원은 유명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의 창업자로 경기도 김포에서 재선 의원을 지냈다. 4·10총선에선 경기 김포을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또 2017년 19대 대선 당시 바른정당에 소속됐던 시절 유승민 당시 대선 후보의 비서실장으로 활동했으며, 복당 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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