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제공대구시의회는 오는 15일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11일간 회기를 마무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신속한 건설을 위해 시장이 제출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수목적법인 참여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제·개정 조례안 25건과 동의안 5건 등 모두 30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또 윤권근 의원의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시민 피해 예방 대책 마련 촉구'를 비롯해 김재용 의원의 '취약계층을 위한 대구현 간병서비스 지원 정책 마련 촉구', 이재숙 의원의 '위기임산부 및 미등록 외국인 아동 보호와 권리 실현 촉구' 등 8명의 의원이 시정과 관련한 5분 자유발언을 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의회는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일까지 11일간 제308회 임시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