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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공건축 건립 전문성 높인다…전담부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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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팀 13명의 전문 기술직 공무원이 설계부터 완공까지

진해문화센터 조감도. 창원시 제공진해문화센터 조감도. 창원시 제공
창원특례시가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의 기획·설계 단계부터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정책국에 공공시설과를 신설했다.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는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을 추진해왔지만, 전문인력과 기술적 전문성을 위해 전담부서의 설치가 계속적으로 요구돼 왔다.
 
올해 1월 시의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공공시설과는 건축·토목·전기·통신분야 등 전문 기술직 공무원 13명이 3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10억 이상 공사의 설계용역, 공사감독과 준공검사까지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주요 사업은 진해문화센터와 도서관, 민주주의 전당, 시립 미술관·박물관, 내서 도서관 신축사업 등으로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대형 공공시설 공사다.
 
창원시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공공시설과의 신설에 따라, 공공건축이 갖는 문화적 가치와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건축 디자인도 시민의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신설 부서 관리·운영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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