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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출신 쌍두마차가 이끌 광주글로벌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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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연합뉴스연합뉴스
광주글로벌모터스 신임 대표이사에 윤몽현 전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선임되면서 역시 현대자동차 출신의 광주그린카진흥원 김덕모 원장과 현대자동차 출신 쌍두마차 체제가 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윤 전 부사장을 제3대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로 선임하면서 윤 신임 대표가 향후 2년 동안 광주글로벌모터스를 이끌게 됐다.

윤 신임 대표는 1986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35년 동안 현대자동차에 몸담으면서 경영전략실장과 중국법인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자동차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앞서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최대 주주인 광주그린카진흥원의 원장으로 재선임된 김덕모 원장도 현대자동차 부사장 출신이어서 현대자동차 출신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 경제계에서는 "현대자동차 출신의 광주그린카진흥원과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수장이 함께 광주글로벌모터스의 미래를 책임지게 돼 기대가 크다"면서 현대자동차 출신 쌍두마차에게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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