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에 열린 강원갤러리. 강원도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예술인들의 미술역량을 알리고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2023 강원갤러리 초대·공모 작가전'이 12월 6일부터 13일간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열린다.
초대 작가와 공모를 통해 선발한 45명 작가의 155개 작품을 전시한다.
윤승기 강원도 문화체육국장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 더 길고 좀 더 많은 작품이 전시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많은 작가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