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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부터 다시 추워져…갈수록 추위 더해 목요일 추위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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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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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이 -7도로 전날보다 최대 7도 이상 떨어져 다시 추워진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아침 최저기온이 -7도로 전날보다 최대 7도 이상 떨어져 다시 추워진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류영주 기자
오늘 하루 흐리고 비가 내리면서 추위가 잠시 주춤했는데요, 기압골 뒤로 북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밤부터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철원과 파주가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고,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상 1도, 광주 4도, 대구 5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3도에서 8도가량 크게 낮겠고, 찬바람이 불어서 체감기온을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또, 내일 한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겠는데요, 서울이 3도에 머물겠고, 춘천 4도, 청주 5도, 광주와 대구 8도로 오늘보다, 평년보다 더 춥겠습니다.

한편, 현재는 대부분 비가 그치고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데요, 수도권은 오늘 밤까지, 그밖에 중서부와 호남, 영남 내륙은 내일 아침까지, 제주도는 내일 오전까지 아주 적은 양의 비나 눈이 조금 더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반면에, 현재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건조특보가 길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서 불씨 관리 더욱 철저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갈수록 추위가 점점 더 심해져서, 11월의 마지막 날인 목요일에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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