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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민주당 의원 12명, 공공자원화시설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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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시의회 제공 순천시의회. 시의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소속 순천시의원 일부가 '공공자원화시설' 입지선정과 관련해 시에 입지선정 고시 연기 등 입장을 밝혀 시와의 갈등이 예상되고 있다.

17일 민주당 순천(갑)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시의원 12명은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록 공개 △12월중 입지선정 결정고시 기한 연기 △공공자원화시설 당내 특위구성 등에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정원박람회기간에는 최대한 정치적 해석으로 인한 편가르기와 갈등을 더욱더 부추겨 박람회 기간 잡음이 증폭 될것을 우려해 입장을 유보했다"며 "10월31일 정원 박람회 폐막식과 함께 막을 내린 이후에 의견을 모으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자원화시설'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수렴과 대화를 통해 적극적으로 민의를 대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입장문에는 정홍준·이영란·최병배·오행숙·김미연·신정란·이향기·장경순·김태훈·서선란·장경원·정광현 등 12명은 참여했으나, 정병회 의장, 강형구 의원 등 해룡면을 지역구로 둔 시의원들은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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