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제공부산 강서구 오션중학교가 부산 중등학교 최초로 '구글 레퍼런스 스쿨' 인증을 받았다.
오션중학교는 오는 26일 '구글 포 에듀케이션'과 함께 '구글 레퍼런스 스쿨' 인증 기념 현판식을 진행한다.
'구글 레퍼런스 스쿨'은 전 세계 학교를 대상으로 크롬북과 구글 워크스페이스 포 에듀케이션 프로그램들을 모범적이고 혁신적으로 사용해 교수·학습을 개선한 학교를 구글에서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학교는 교사들의 구글 도구 활용 능력에 대한 인증과 함께 학교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적 개선을 위해 구글의 다양한 협업 도구를 활용해 온 것을 인정받아 부산 중등 최초로 구글 레퍼런스 스쿨로 인증됐다.
지난해 3월 개교한 오션중학교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과 1:1 크롬북 보급 등 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 환경을 발빠르게 구축하고,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및 교수·학습 혁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 구글 포 에듀케이션, 레노버 코리아 등과 협업하는 구글 알버스 프로젝트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교육연구정보원과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생 및 학부모 대표와 구글 포 에듀케이션 관계자들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