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출근길. 류영주 기자5일 부산은 아침 최저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일교차 크고 건조한 날씨가 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까지 떨어져 쌀쌀했고, 낮 기온도 22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며 "건강 관리 등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