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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변호사 51명으로 교권 침해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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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교육활동 보호 외부변호인단' 위촉하고 교육활동 침해 본격 지원

변호인단 위촉식. 부산시교육청 제공변호인단 위촉식. 부산시교육청 제공
부산지역 교원들은 앞으로 교권 침해를 당했을 경우 51명의 변호사로부터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부산시교육청은 18일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교육활동 보호 외부변호인단' 위촉식을 열고 교육활동 침해 교원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변호인단은 모두 5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교육 활동 침해와 관련한 법률상담 및 소송 대리, 무고한 아동 학대 고소.고발과 관련한 수사 기관 대응 등을 돕는다.

또, 악성 민원 대응과 교권보호위원회 대리 출석 등을 통해 피해 교원을 지원한다.
 
위촉 기간은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고,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변호인단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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