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대구대 2024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4.34:1…전년 대비 하락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대구대학교 제공 대구대학교 제공 
대구대학교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34:1을 기록했다.

18일 대구대에 따르면 지난 11일~15일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총 3690명 모집(정원내 기준)에 1만 6030명이 지원해 4.34: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인 4.82:1보다 소폭 하락했다.  

대구·경북 지역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상위권 대학의 수시모집 비중 확대 등의 입시 환경 속에서 대구대는 지난해 대비 수시모집 정원을 156명(정원내 기준) 늘렸다.

대구대는 올해 신설한 학과(전공)들이 평균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대는 올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광고PR전공, 웹툰영상애니메이션학부 웹툰전공, 게임학과, 보건의료정보학과, 소방안전방재학과, 응급구조학과 등 6개 학과(전공)을 신설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경쟁률 상위 학과로는 물리치료학과(23.86:1), 간호학과(13.75:1), 유아교육과(12.67:1), 응급구조학과(12.25: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영상콘텐츠전공, 광고PR전공(11.40:1) 등이다.

김동윤 입학처장은 "대구대는 사회 변화와 학생 수요에 따라 미디어, 웹툰, 게임, 보건‧안전 분야의 학과를 신설한 결과 학생들 반응이 좋았고 높은 경쟁률로 이어졌다"며 "대학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학과 체제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대는 예체능 전형 실기고사와 학생부종합 면접고사 등을 거쳐 11월 10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학생부교과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 중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는 일부 모집단위는 12월 15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