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브 자동차 구독 서비스. 부산연합기술지주 제공부산연합기술지주는 자동차 월 구독 서비스 '트라이브(Trive)'를 제공하는 출자회사 더트라이브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에 신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은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2020년부터 추진해 그동안 200개를 선정했다.
아기유니콘은 신시장 개척자금(최대 3억 원)을 지원받는다. 특별보증(최대 50억 원), 정책자금(최대 100억 원), 연구개발(최대 20억 원) 자금을 신청할 때 우대받아 최대 173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더트라이브 전민수 공동대표는 "아기 유니콘 선정은 자동차 구독과 '트라이브' 서비스 대중화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