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 20분쯤 기장군 석은덤산에서 불이 나 임야 3만 ㎡가 불에 탔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부산 기장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수만 ㎡가 불에 탔다.
24일 오후 2시 20분쯤 부산 기장군 석은덤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 진화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이날 오후 3시 25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임야 3만여 ㎡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