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 공장 지붕서 추락 50대 심정지 후송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 +

뉴스듣기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포항북부경찰서 제공포항북부경찰서 제공
경북 포항 흥해의 한 공장 지붕에서 50대 인부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2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 56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의 한 공장에서 지붕관련 수리를 하던 A(50대)씨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지붕에서 길이 측정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

0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상단으로 이동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다음 카카오채널 유튜브

다양한 채널에서 노컷뉴스를 만나보세요

제보 APP설치 PC버전

회사소개 사업자정보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용약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