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아파트. 청주시 제공충북에서는 내년에 만 2700여 가구의 민영아파트가 분양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의 조사결과 내년 전국 민영아파트 분양 예정물량은 25만여 가구로 고금리와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9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충북은 내년에 만 27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으로 부산과 대구,경남,충남,광주에 이어 분양 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분양예정이던 모충동 사모1구역 재개발 아파트와 사직동 사직3구역 재개발 아파트, 오송의 오송역세권지역주택조합아파트 6900여 가구가 내년으로 분양이 이월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