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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확진자 다시 1천 명대로…나흘째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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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175명 확진

박종민 기자박종민 기자
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검사자 수 감소 효과로 일주일 만에 1천 명대로 줄었다.

5일 0시 기준, 4일 하루 동안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175명이다. 전날(2455명)보다 절반 이상 줄었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318명, 김해 279명, 양산 172, 진주 118명, 거제 63명, 통영 62명, 사천 35명, 밀양 26명, 함양 19명, 함안 16명, 창녕 16명, 고성 14명, 남해 10명, 하동 8명, 거창 8명, 합천 5명, 의령 3명, 산청 3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확진자는 나흘째 감소세다.

12월 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모두 9097명이다. 1일 2740명, 2일 2727명, 3일 2455명, 4일 1175명이다.

최근 일주일(11월 28일~12월 4일)동안 발생한 확진자는 2만 20명으로, 하루 평균 2860명꼴이다. 위중증 환자는 14명, 병상 가동률은 37.4%를 보인다. 동절기 추가 접종은 도내 인구 대비 5.4%(17만 7702명)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62만 4392명(입원 67명·재택치료 1만 6090명·퇴원 160만 6617명·사망 161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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