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전국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발바닥 체벌'' 고교생 자살…파문 확산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2009-05-04 09:07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전날 교사가 발바닥 110대 때려…경찰ㆍ교육청 진상조사
교사로부터 매를 맞은 고교생이 집으로 돌아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경찰과 교육당국은 교사의 과잉 체벌의혹과 관련, 자살에 대해 논란이 불거진 만큼 체벌 당시 상황 등에 대해 사실조사를 벌이고 있다.
3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S 고교 1학년 A(17)군이 1일 새벽 3시45분께 광주 남구의 한 놀이터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A군은 발견 당시 집 앞 놀이터에 있는 정자에 목을 맨 상태였다.
관련 기사
대구 여대생 살해범 조명훈, '무기징역' 선고
안동·임하호 관공선 기름 빼돌린 안동시 공무원 적발
한수원 경주 신사옥 내년 초 착공
DGB금융그룹, 교도소 수용자 겨울나기 지원
A군은 지난 달 30일 오후 8시쯤 자율학습 2시간을 빠졌다는 이유로 친구 1명과 함께 교사 이모(28·여)씨에게 지시봉(50-60cm)으로 발바닥을 110대 가량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이 학교 교장의 딸로 알려졌으며 5년여간 기간제 교사로 활동하고 나서 올해 정규교사로 채용됐다.
경찰은 A군이 귀가한 뒤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TV를 보다가 집을 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A군의 자살 원인과 관련해서는 유족들과 친구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유족측은 부모의 진학문제 등의 문제를 이유로 들고 있으며, A군의 친구들은 영안실 등에서 전날 선생님의 체벌이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시교육청은 이 같은 정황과 "(A군이) 최근 자주 결석하는 등 인문계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해 실업계 고교로 전학을 희망했으며, 가정불화를 고민하기도 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A군의 자살이 교사의 체벌과 연관이 있는지 판단하기는 힘들다"며 "추가조사를 하겠지만 체벌을 가한 교사도 자책감이 큰 상태다"고 말했다.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광주매일신문에 있습니다.
노컷뉴스 제휴사/ 광주매일신문 오경은기자
지금 뜨는 뉴스
"꿈에 그리던 결선인데…" 이승훈, 부상 악재에도 빛난 '최초'의 기록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어머니 손편지 안고 쓴 대기록
산불조심기간에 음주사고…산림청 노조 "청장 인사 검증 실패, 정부 사과하라"
최시원, 윤석열 선고 후 올린 "불의필망" 논란에…"고소장 제출"
마지막 '절윤' 기회도 날린 장동혁…"이젠 백약이 무효"
경북도, 독도해역에 4년간 어린 홍해삼 23만마리 방류
이란 외무 "2~3일 내 가능한 합의안 초안 美에 제시"
[단독]음주 상태로 차 훔쳐 200㎞ 광란의 질주한 30대 남성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美·中 서해 대치' 관련 항의
우발적 계엄이라니…석달 전 모두가 들었잖나[기자수첩]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