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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재민 확진자 3명 추가…11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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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구룡중학교 체육관 임시대피소. 국회사진취재단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구룡중학교 체육관 임시대피소. 국회사진취재단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에 따른 서울 지역 이재민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존 이재민 확진자 8명에 이어 전날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는 관악구 2명, 강남구 1명이다.

자치구별 누적 이재민 확진자는 동작구 4명, 관악구 4명, 강남구 2명, 구로구 1명이다.

확진자 중 5명은 병원에 입원했으며, 6명은 재택 치료 중이다.

14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전체 신규 확진자는 8천246명으로 집계됐다. 13일보다 1만 1350명 줄었으나 일주일 전(7일)과 비교하면 382명 늘었다.

사망자는 하루 새 5명이 추가돼 5082명으로 늘었다.

서울시는 임시주거시설 내 확진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 발생 감시 담당자를 지정해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재민 확진자 격리시설은 지난 13일 기준으로 강남구와 영등포구, 동작구, 송파구 4개 구에 마련했으며 추가로 확보하는 중이라고 서울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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