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24일 오후 4시 340명 확진…23일보다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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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24일 새벽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340명이 새롭게 추가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는 30명, 일주일 전보다는 181명이 적은 것이다.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도내 11개 전 시군에서 모두 34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청주 66명, 제천 64명, 증평 36명, 진천 33명, 음성 32명, 충주 31명, 옥천 25명, 영동 20명, 괴산 15명, 단양.보은 각 9명이다.

이로써 충북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지금까지 사망자 717명을 포함해 모두 54만 982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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