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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의 UFC 파이터 김동현(28, 부산 팀M.A.D)과 재일동포 4세 파이터 추성훈(34, 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7월 UFC 100에 동반 출격한다.
UFC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동현과 추성훈이 포함된 UFC 100 출전 선수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UFC 100은 1993년 UFC가 출범한 후 100번째 경기로, 7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린다.
노컷뉴스 문수경 기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