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변호사회 봉사단은 지난 11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광주지방변호사회 봉사단은 지난 11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월동기를 맞아 지난 11월 연탄 나눔에 이어 마련된 이날 김장 나눔에는 변호사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총 650kg의 김치를 담가 오치종합사회복지관, 지산1동 주민센터, 매곡동 행정복지센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등 8개 사회복지시설에 각각 전달했다.
광주지방변호사회 봉사단은 지난 11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송지현 단장은 "변호사 봉사단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해소되면 보다 알찬 봉사활동으로 이웃들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