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인창요양병원(염순원 이사장)이 3회 연속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인창요양병원 제공 부산 동구에 있는 인창요양병원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회 연속 '인증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인창요양병원은 지난 6월 2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조사와 평가를 통해 이번 인증을 받았다.
평가 결과 인창요양병원은 기본가치체계와 환자진료체계, 조직관리체계 등 3개 부문 263개 항목에서 신뢰할 수 있는 높은 평가를 받아 인증 기관으로 지정됐다.
인증 기간은 오는 2025년 9월 21일까지 4년이다.
인창요양병원 염순원 이사장은 "환자의 안전, 의료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노인의료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요양병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인증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