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김기현, 여권 586세대 향해 "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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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17일 "젊은 당대표가 탄생했다"고 소속 정당을 한껏 치켜세우면서,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을 '운동권 꼰수기(꼰대, 수구, 기득권)'라고 지칭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586세대 운동권 경력으로 국회의원이 돼 국가 요직을 휩쓸고 있다. 대한민국의 체제를 뒤집으려 했던 사람들이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며 '꼰수기'라고 표현했다.

이준석 대표 당선을 거론하면서 "청년들의 국민의힘 입당이 쇄도하고 있다. 혁신의 바람을 몰아 당을 바꾸겠다"는 말도 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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