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차이나 저탄소 활동 다짐 결의대회 "지구와 함께 호흡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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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중국법인 '생활속 저탄소 실천' 다짐
모든 사업장에서 저탄소 의지 다지는 식목행사도

연합뉴스
2021년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두고 포스코 중국법인 '포스코차이나'가 21일 생활 속 탄소 배출을 줄이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구체적인 실천 활동의 하나로 식목행사를 벌였다.

포스코차이나는 이날 오후 베이징 차오양구 포스코센터에서 전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시민 구성원으로서 업무와 일상 속에서 탄소 저감에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포스코가 선정한 사회·직장·가정내 '생활속 저탄소 10대 활동'에는 생태숲 조성, 주변 생태환경 정화,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인쇄물로 보고하지 않기,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 않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재활용 분리수거 등이 들어있다.

포스코차이나 제공
오형수 법인장은 대회사에서 국제사회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중립을 선언하고 있고 중국 정부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며 우리 스스로가 사회의 일원으로 경제적 수익 뿐 아니라 공존과 공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시민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지속가능한 발전과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환경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성숙한 기업시민의 일원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지구와 함께 호흡하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생활 속 저탄소 실천 다짐대회를 마친 포스코차이나 임직원들은 베이징 교외로 이동해 저탄소 실천 의지를 담아 식목활동을 벌였다. 이날 식목 활동은 중국 각지에 퍼져 있는 포스코 차이나 22곳 사업장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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