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폐기물 불법투기 우려 120곳 '집중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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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폐기물 불법투기가 예상되는 우려 지역 120곳을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려 지역은 빈 공장이 있는 산업단지, 휴·폐업한 재활용업체, 화물차량 접근이 쉬운 공터가 있는 지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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