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긴급해제 이후 이틀연속 확진자 첫 500명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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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일본 도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일본 도쿄에서 긴급해제 이후 이틀연속 확진자가 처음으로 500명을 초과하면서 다시 비상이 걸렸다.

NHK는 8일 오후 3시 현재 도쿄 신규 확진자가 545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제2차 긴급사태가 해제된 뒤 처음이다.


확진자 연령별로는 20대가 173명으로 가장 많고 30대 103명, 40대 86명, 50대 66명 순이고 10세 미만이 4명으로 가장 적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70명이 늘었다.

도쿄의 누적 확진자는 12만 4450명이 됐다.

일본 전체로는 현재까지 확진자 48만 7545명, 사망자 92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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