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광주 보험사 콜센터발 확진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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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보험사 콜센터발 5명, 함평 정육점발 7명 확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한형 기자
전남지역에서 광주 보험사 콜센터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광주 보험사 콜센터 직원으로 확진됐던 전남 866번 확진자의 남편이 확진돼 전남 86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 광주 보험사 콜센터발 확진자는 직원인 전남 863번 확진자 부부와 전남 866번 확진자 부부를 비롯해 콜센터 직원을 접촉해 확진된 전남 849번 확진자까지 모두 5명으로 늘었다.

이밖에 함평에서도 전남 867번 확진자의 남편과 자녀가 확진돼 전남 870번과 871번 확진자로 분류돼 함평 정육점발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다. 현재 함평 정육점과 관련한 진단검사는 250여건이 진행되고 있어 확진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전남지역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총 871명이며 이 가운데 지역감염이 802명, 해외유입이 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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