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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환경부 지원 녹색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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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복원분야 연간 10억여원 규모 사업비 3년간 지원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전경(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 2캠퍼스(천안) 산학협력단(단장 오준현)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지원하는 녹색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상명대에 따르면 '녹색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지원 사업은 그린뉴딜과 녹색산업 혁신성장을 위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녹색 융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대학원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녹색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 지원 사업의 4대 분야는 녹색복원, 생물소재, 탈 플라스틱, 녹색금융으로 구성됐다.

상명대학교 2캠퍼스(천안) 산학협력단과 대학원의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그린화학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전자정보시스템공학과가 참여하는 녹색 융합기술 인재양성 사업단은 녹색복원분야 스마트 그린인프라 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하게 되며 연간 10억여원 규모의 사업비를 3년간 지원받는다.

사업단은 2캠퍼스에 석박사과정을 개설하고 생태복원과 도시재생, 지속가능그린디자인, 도시그린스마트인프라론 등의 교과목 개편, 산학협력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구본학 교수는 "그린스마트시티학과는 4차 산업혁명과 기후변화, 그린뉴딜 등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교육부의 첨단학과로 인증된 바 있다"며 "환경부의 녹색융합기술 특성화대학원으로 인증된 것은 그린뉴딜과 스마트시대를 이끌어나갈 선도대학으로서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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