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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국 70개교 등교 못해…35곳↑ 추석연휴 이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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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문백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등교를 하며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코로나19 여파로 전국 70개교에서 등교 수업이 이뤄지지 못해 추석 연휴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교육부는 2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전국 4개 시도 70개 학교로 전날 35곳의 2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등교 수업 중단 학교는 지난 26일 38곳에서 전날 35곳으로 감소했으나 이날 다시 늘어 추석 이후 최다로 집계됐다.


서울과 경기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이 이어지며 등교중단 학교가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 44곳으로 62.9%가 집중됐는데, 전날 26곳보다 18곳이 늘었다.

서울은 전날 6곳보다 9곳 증가한 15곳으로 집계됐고, 강원 10곳, 광주 1곳에서도 등교가 이뤄지지 못했다.

코로나19 누적 학생 확진자는 703명으로 하루 사이 7명 증가했고, 교직원 확진자는 누적 136명으로 1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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