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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온비드 모바일 앱 '스마트온비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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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자산 공매 플랫폼 '온비드', 회원가입에서 입찰까지 모바일로 편리하게
리뉴얼 통해 위치기반 검색 강화, 스마트폰으로 주변 온비드 공매물건 손쉽게 검색

캠코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공매 플랫폼 '온비드' 이미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는 휴대폰과 타블렛PC 등 모바일을 이용한 온비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스마트온비드' 앱(App)을 새단장해 공개했다.

지난 2011년 처음 선보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의 모바일 앱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물건 검색과 입찰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스마트온비드'를 이용한 입찰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강화해 온비드 이용자에게 보다 편리한 모바일 입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치기반 물건검색 기능을 추가하고, 온라인 서류 인증과 모의입찰 서비스를 모바일에 확대 도입해 이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디지털 원패스·PASS(지문·얼굴·홍체 인증)를 통한 간편 로그인 기능도 도입했고, 직관적 화면 디자인으로 앱 접근성을 높였다.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은 "모바일에 친숙한 세대를 포함해 모든 연령층에서 온비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앱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온비드 서비스를 꾸준히 개선해 온 국민이 애용하는 공공자산 공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 온비드는 편리한 고객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24시간 온라인 상담 챗봇 '온다비'를 운영중이며, 8월부터는 압류재산 공매 절차까지 온다비 상담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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