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이달 31일 마감…현재 97% 수령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이달 31일 마감…현재 97% 수령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현장 신청이 오는 31일 마감된다며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인원은 4일 현재 1천285만여 명으로 누적 신청률은 96.8%입니다.

경기 재난기본소득은 승인 후 3개월 이내 사용하면 되지만 6월 이후 신청자는 8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합니다.

◇ 경기도, 공공배달앱 우선협상대상자 'NHN페이코' 선정

경기도가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NHN페이코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분야별 전문성과 사업 역량, 공공성 확보 등에서 NHN페이코 컨소시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달 안에 NHN페이코 컨소시엄과 정식 계약을 체결한 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 시흥시, 오늘부터 아동보호팀 운영...경기도 최초 신설

경기도 시흥시가 아동학대 조사와 보호업무를 전담으로 하는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올해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선도 지역'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지자체가 아동보호팀을 신설·운영하는 것은 경기도에서는 시흥시가 처음입니다.

시흥시는 이를 위해, 복지국 내 아동보육과 전담 공무원 5명으로 '아동보호팀'을 구성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전담 인력을 추가 증원하는 등 아동 보호 정책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 경기도, 정부 재난지원금 차액 지원 확대

경기도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차액 지원 대상을 4월 9일 이후 전출 가구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기도는 모든 도민에게 10만 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우선 지원했고,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방비 부담금 약 12.9%를 제외하고 지급했습니다.

경기도는 도 재난기본소득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기준일 차이 발생에 따라, 전출입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1일부터 차액을 지원해 왔습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