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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브이]응급차 막은 택시기사 “죽으면 내가 책임진다니까?”…환자 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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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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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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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처리를 요구하며 구급차를 멈춰세우고 환자 이송을 방해한 한 택시기사의 행동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달 벌어진 이 사건은 위급상황으로 이송되던 노년 여성환자를 태웠던 구급차의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우여곡절 끝에 환자가 병원에 이송은 됐지만 결국 5시간 만에 숨졌다.
영상에서 택시기사는 “환자가 죽으면 내가 책임진다”, “죽는 사람도 아니잖냐”면서 사고처리가 더 급하다고 구급차 기사를 닦달했다.
CBS노컷뉴스 김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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