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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CT4·CT5 국내 공개…9월 출시, 사전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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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5 '만능형 럭셔리', CT4 '엔트리급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5 (사진=캐딜락 제공)

 

캐딜락은 프리미엄 세단 CT5, CT4 등을 2일 논현동 캐딜락 하우스 서울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CT5에는 2.0L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I-4 DOHC Twin Scroll Turbo Engine)이 적용돼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5.7 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10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된다.

1/1000초 단위로 노면을 스캔해 스스로 댐핑력을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 모든 순간에서 최적화된 브레이킹 피드백으로 최고 수준의 제동력을 자랑하는 브렘보 브레이크(Front Brembo Brake), 위급 시 안정감을 더해주는 런플랫 타이어(Runflat Tire) 등 고성능 모델과 캐딜락의 플래그십 모델에서만 볼 수 있던 퍼포먼스 옵션이 적용됐다.

CT5는 오는 9월 공식 출시 및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강조한 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 스포티한 스타일에 모든 옵션을 탑재한 스포트(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CT5의 각 트림별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한 △프리미엄 럭셔리 5천428만원 △스포트 5천921만원이다.

CT5는 2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해 공식 출시 전까지 진행하고 CT5 사전계약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런칭을 기념해 2020년형 프리미엄 럭셔리 트림에는 시트에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세도나 세비지(SEDONA SAUVAGE) 에디션을 54,700,000원의 특별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캐딜락 CT4 (사진=캐딜락 제공)

 

한편 캐딜락 V의 DNA를 물려받은 퍼포먼스 세단 CT4 역시 함께 공개됐다.

CT4는 완벽한 전후 비율의 RWD(후륜구동) 플랫폼 등 퍼포먼스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것이 캐딜락 측의 설명이다. 기존 ATS 모델이 대체됐다.

CT4에는 2.0L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I-4 DOHC Twin Scroll Turbo Engine)이 적용돼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5.7 kg‧m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CT5에 적용된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브렘보 브레이크 등이 동일하게 적용됐다. CT4는 오는 9월 공식 출시 및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며, 북미 기준 최상위 트림에 해당하는 스포트(Sport)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

CT4 스포트 트림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해 4천93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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