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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평화공원 등 3곳 '열린 관광지'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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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효시공원·칠천량해전공원 등 3곳

거제시청. (사진=자료사진)

 

경남 거제시는 주요 관광지인 포로수용소 평화공원과 수협효시공원, 칠천량해전공원 등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열린 관광지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3곳에는 15억 원이 투입돼 장애인·노약자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시각 장애인 안내판, 엘리베이터, 무장애 진입로 설치, 주차장 개선, 장애인 화장실 정비 등을 비롯한 특색있는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 단계별로 추진된다.

문체부는 올해 공모에서 전국 23곳을 열린 관광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열린 관광지는 신체·환경적 장애 요소를 제거해 노약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관광객이 제약 없이 자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문체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열린 관광지 사업으로 누구나 불편 없이 자유롭게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새롭게 탈바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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