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기상청, 세종시 자동기상관측소 정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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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온도·강수·풍향 등 14가지 요소 정규관측 시작

세종 종관기상관측장비 관측장소 (사진=대전지방기상청 제공)

 

대전지방기상청은 세종 종관기상관측장비(ASOS)를 설치하고 4월 1일부터 정규관측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상청은 지난해 4월부터 세종시에 관측장비를 설치해 운영상태를 점검한 뒤 기상·기후 특성 파악 등 정규관측을 위한 예비 관측을 마쳤다.

세종 종관기상관측장비는 온도, 초상온도, 지면온도, 습도, 강수유무, 강수량, 풍향, 풍속 등 14가지 요소를 관측할 예정이다.

세종 종관기상관측장비는 세종시와의 협업을 통해 향후 지속해서 세종시의 기상 ·기후 요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제3배수지 일원(새롬동 산 61, 625㎡)에 부지를 받아 관측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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