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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코미디언 배상룡 병원비 못내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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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씨가 병원비를 제때 못내 병원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서울 아산병원은 배 씨가 밀린 1억 3천만 원의 진료비를 내지 않는다며 진료비 청구 소송을 서울 동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

흡인성 폐렴을 앓고 있는 배 씨는 지난해 6월부터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으며 지금까지 약 1억 3천만 원의 진료비가 밀려있는 상태다.

병원측은 고소와는 상관없이 환자에 대한 치료는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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