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시승기] '올해의 차'에 기아차 K5...평가장 직접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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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20일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로 기아자동차 K5를 선정했다. K5는 올해의 디자인까지 이름을 올려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SUV에는 BMW 뉴 X7이 올해의 그린카에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 올해의 퍼포먼스에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AMG GT 4도어 쿠페가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3일 경기도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기아, 벤츠, BMW, 볼보, 포르쉐, 현대 등 6개 브랜드 18종 신차를 대상으로 시승과 함께 올해의 차 최종심사를 진행했다.

고속주행과 조향성능로 등 주행평가에 직접 참여한 아싸맨의 레알시승기가 뽑은 올해의 차는 최종 결과와 조금 다르게 나왔는데,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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