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주택 외벽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에서 달리던 차량이 도롯가 주택 외벽을 충돌한 뒤 넘어져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10일 오후 1시 10분쯤 부산 북구 덕천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A(33)씨의 스파크 차량이 인도를 넘어 주택 외벽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고, 주택 외벽 일부가 파손됐다.
경찰은 A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